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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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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4)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애완견을 산책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애완견을 데리고 이동 중인 모습이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한국대사관·세부 분관서도 확진자 속출..민원실 등 폐쇄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천명을 초과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9만3천여명으로 늘었다.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31일 코로나19에 4천63명이 새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9만3천35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날 나온 일일 최다 신규 확진 기록인 3천954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도 40명 추가돼 2천23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시신 옮기는 필리핀 장례식장 직원들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코로나19 시신 옮기는 필리핀 장례식장 직원들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필리핀에서는 당국이 경제 회생을 이유로 마닐라 등 위험지역의 방역 수위를 준봉쇄령(MECQ)에서 일반적 사회적 격리(GCQ)로 완화한 지난 6월 1일을 전후해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졌고, 이달 들어 급증세를 보였다.

지난 6월 말 3만7천514명이던 누적 확진자가 한 달 만에 2.5배로 늘었다.

이 때문에 의료 시스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환자 병상이 절반 이상 차는 등 포화상태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인구 1천300만명가량이 사는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에서는 다수 공·사립 병원의 코로나19 집중치료 병동이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31일 마닐라에 대해 내려진 방역 수위를 오는 8월 15일까지 GCQ로 유지하고 세부시의 방역 수위를 MECQ에서 GCQ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GCQ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자택 격리가 풀리고, 대중교통도 제한적으로 운행한다. 또 대다수 사업장이 일부 또는 전부 가동하지만, 상당수 상업시설의 영업에는 시간과 수용 인원에 제약을 받는다.

다만 마닐라와 인근 칼라바르손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마을에 대해 자치단체가 준봉쇄 조처하도록 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필리핀 국적 청원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설 경비업체 직원 1명이 26일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한국대사관은 이번 주까지 민원실을 폐쇄하기로 했다.

또 최근 마닐라에서 있었던 현지 유력 교민의 장례식장에 대사관 직원과 교민들이 대거 조문한 뒤 사망자와 배우자, 비서,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됐다.

이어 필리핀 중부 세부 주재 한국분관에서 일하는 현지인 행정직원이 지난 27일께 숨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다른 3명이 추가로 감염돼 현지 공관에서 일하는 한국인 직원 10여명을 포함해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 후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주세부 분관은 다음 달 7일까지 잠정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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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를 닮아 배구 여신으로 불렸던 고유민(25)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 선수는 임의탈퇴를 공식화한 지 불과 석 달 만에 비보를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40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고유민 선수 자택에서 고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고 선수의 한 동료가 고 선수가 계속 전화를 받지 않자 걱정돼 자택을 찾았다가 쓰러져 있는 고 선수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해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을 비춰 고 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3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에 입단한 고 선수는 리시브가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9~2020시즌 고예림과 황민경의 백업 레프트로 활약했다.

주전인 리베로 김연경이 지난 2월 초 왼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이영주와 함께 잠시 리베로로 전향하는 등 총 25경기에 나섰었다. 고 선수는 김연경의 빈자리를 채웠지만 당시 현대건설은 수비 불안 약점을 드러내며 고전했고 고유민도 전문 리베로가 아닌 탓에 부진했다. 이에 팬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결국 고유민은 웜업존에서 조차 볼 수 없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비공개로 전환해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닫았다. 결국 고 선수는 지난 3월 팀을 떠났다. 구단은 고 선수의 복귀를 위해 설득작업을 진행했지만 고 선수가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지난 5월 초 고 선수의 임의 탈퇴를 공시했다.

▲ FC서울 최용수 전 감독(가운데)과 수원 삼성 이임생 전 감독(등을 보이는 사람)은 기간 차이를 두고 사임했다. ⓒ한희재 기자
▲ FC서울 최용수 전 감독(가운데)과 수원 삼성 이임생 전 감독(등을 보이는 사람)은 기간 차이를 두고 사임했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언제부터인가 한국 A대표팀이나 프로축구 K리그 감독직을 두고 ‘파리 목숨’이라거나 ‘독이 든 성배’, ‘바지 감독’이라는 수식어들이 심심치 않게 따라붙는다. 이는 ‘성적지향주의’가 한국 축구 문화에 만연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K리그만 보더라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각각 이임생(49), 임완섭(49) 감독의 사임으로 주승진(45), 임중용(45)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용수(47) 감독이 사임한 FC서울도 일단 누군가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겨야 한다. 안드레(48) 감독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이병근(47)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앉힌 대구FC를 빼면 모두 형식상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팀을 떠난 감독들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대행은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 축구연맹(AFC)이 기준을 세운 지도자 자격증인 P(Professional) 라이선스 보유자라는 점이다. 대행이라도 벤치 지휘에는 문제가 없다. 반면, 주 대행, 임 대행은 A라이선스만 보유했다.

축구지도자의 ‘박사’ 과정인 P라이선스…사임한 최용수, 이임생 모두 ‘엘리트 지도자’

AFC가 챔피언스리그에 P라이선스를 갖춘 감독만 벤치 지휘를 허용한 것이 K리그에는 ‘외부 효과’로 작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선수단의 파행 운영을 막기 위해 60일 이내 P라이선스를 보유한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고 규정에 명시했다. P급 자격이 없어 감독이 코치로, 코치가 감독이 되는 ‘바지 감독’이나 ‘감독대행’ 체제가 팀의 안정성을 해치는 것은 물론 우수 지도자의 프로 진출을 막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챔피언스리그에 나설 팀의 자격을 제대로 갖추는 것도 중요해 그렇다.

과거처럼 지도자가 선수단 위에 군림하는 시대는 지났다. 구단이 유소년 육성과 마케팅 등에 뒤늦게 눈에 띄면서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그렇다면, 지도자 자격 취득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대체로 D→C→B→A→P 과정을 거친다.

D급= 비선수 출신의 일반인이 주로 시작, 8세 이하 유소년 클럽 지휘 가능

C급= 선수 출신이 시작, 초등학교나 만 12세 이하 유소년 클럽 지휘 가능

B급= C급 자격증 취득 2년 후 도전 가능, 중‧고교나 만 18세 이하 클럽 지휘 가능

A급= B급 자격증 취득 2년 후 도전 가능, 단 K리그 100경기 이상, A매치 20경기 이상 소화하면 1년 단축

P급= A급 자격증 취득 3년 이상 지나면 지원 가능, 고교 또는 성인팀 5년 이상 지도 경력 필수, 자격 정지 등의 징계 사실이 없어야 함. 취득까지 최대 2년 소요.

대한축구협회가 AFC의 위임을 받아 주최하는 P라이선스 지도자 육성 교육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호주, 중국, 카타르만 자체적으로 한다. 이 중에서도 한국은 일본과 더불어 최상위 수준으로 인증받았다. 자체 P급 교육 철학이나 커리큘럼 반영으로 세계 축구와 K리그 경향을 모두 교육 과정에 녹일 수 있다. 독일 출신의 미하엘 뮐러 기술발전위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2005년 1기생 교육을 시작으로 노하우를 축적했다.

과정도 길다. 올해의 경우 12월 교육을 시작해 내년 10월, 11월 사이에 종료된다. 5개의 모듈(기간)로 나뉘는데 1모듈당 최소 10일에서 13일 동안 합숙 교육을 받는다. 국내 교육이 끝나면 해외 연수도 기다리고 있다. 과목도 많다. 익히 알려진 ▲스포츠 생리학부터 ▲심리학 ▲코칭론 ▲전술학 ▲영양학 ▲인터뷰 기술 ▲팀 구조론 ▲스포츠 산업학(구단 마케팅) ▲리더십론 ▲스포츠 과학 등 정말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도 전체의 50% 수준이다.

▲ 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 축구연맹(AFC)의 승인을 받아 진행하는 P급 지도자 교육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 축구연맹(AFC)의 승인을 받아 진행하는 P급 지도자 교육 ⓒ대한축구협회

주먹구구식 지도 방식은 역사 속으로…감독도 구단을 이해해야 생존

P급 라이선스 과정을 조직한 축구협회 한 관계자는 “P급의 핵심 대상은 엘리트 축구를 가르치는 지도자다. 적어도 프로 1군 팀에서 P급 정도는 갖춰야 한다는 뜻이다. 유럽축구연맹(UEFA)이나 AFC에서는 45세 이하 지도자를 대상으로 교육하라고 권고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도자 육성이 필수인 한국 축구에서는 조금 더 유연성을 발휘해 30대부터 60대까지 나이대를 넓혔다. 다만, 과거 연장자들이 자격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엄격하게 걸러낸다고 한다. 고령 지도자가 P급을 얻고도 엉뚱한 일(?)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다.파워볼실시간

교육 인원도 한정적이다. 최대 28명이다, 주최 측이 조금 더 배려하면 1~2명 정도 추가가 가능하지만, 그럴 일은 거의 없다. 게다가 28명 중 타국 지도자도 4명을 받아야 한다. 즉 A급을 보유한 국내 지도자 24명에게만 교육 기회가 간다. 현재 A급을 갖춘 지도자는 3천여명 가까이 된다. 그런데도 벌써 호주 축구협회로부터 4명의 감독을 받아 달라는 요청이 왔다.

그렇다면, 프로팀 지도자만 P급 교육 기회를 얻을까. 그것도 아니다. P급 수강생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지난달 23일 1차 위원회를 열었다. 모든 항목을 점수화해 관리한다. ▲지도자 보수 교육을 얼마나 제대로 받았는가 ▲지도자 경력 ▲강사 추천 ▲소속팀 우승 경험 ▲연령별 대표팀 코칭스태프 경험 등으로 나뉜다.

모집 인원도 비율이 있다. ▲프로팀, ▲일반 성인팀(K3리그 이하, 대학팀), ▲학원팀(고교 이하) 등으로 배분한다. 박사급 축구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소리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닌 이유다. 2년의 과정에서 탈락하면 재시험을 보는데 논문은 필수다. 국내에서 해도 1천만 원여의 비용이 드는데 해외에서 하면 교통, 숙박, 통역 등을 포함해 2배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이번 교육부터는 새로운 과정이 추가된다. 수강생이 교육받은 것을 소속팀에서 어떻게 이행하는지 실무 과정을 그대로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한다. 감독, 코치라는 직책에 상관없이 팀 지휘법을 현미경처럼 확인한다는 뜻이다. 수강생이 서로의 노하우를 꼼짝없이 드러내는 것이다.

최승범 교육팀장은 “김학범, 정정용 감독 등 모두 이 과정을 거쳐 소위 좋은 지도자가 됐다. 현장에서 기술, 전략이 무형적 가치라고 보면 과학과 경험이 더해져 최고 지도를 만든다고 보면 된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공부해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지도자들도 성적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올해 K리그1에서만 임완섭, 이임생, 최용수 감독이 구단의 발표로는 ‘자진 사퇴’ 한 것으로 확인했다. 수원은 이 감독의 ‘사임!’ 소식을 알리며 느낌표를 찍어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 골대 들고 옮기는 김종부(왼쪽 두 번째) 전 경남FC 감독, P급 지도자 교육에서는 모든 지도자가 동등한 상황에 놓인다. ⓒ대한축구협회
▲ 골대 들고 옮기는 김종부(왼쪽 두 번째) 전 경남FC 감독, P급 지도자 교육에서는 모든 지도자가 동등한 상황에 놓인다. ⓒ대한축구협회

공부한 지도자를 쉽게 용도폐기, 경영진의 책임은 누가 묻지?파워볼엔트리

구단은 감독이 ‘자진 사퇴’ 했다며 책임을 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감독들이 축구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자비로 해외 축구를 보러 가서 공부하고 노력하는 인물로 꼽힌다는 점이다. 최용수 감독은 서울을 2012년 K리그, 2015년 FA컵 정상에 올려 놓았고 2013년 ACL 준우승을 이끌었다. 패하지 않았지만,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이라 아쉬웠다.

그래도 최 감독에게는 ‘명장’ 수식어가 붙었다. 그런 최 감독도 라이벌 구단인 수원의 이임생 감독과 같이 빗물처럼 씻겨 내려갔다. 그가 쌓은 경력은 경영진의 외면 또는 무언의 압박에서 휴지조각에 불과했다.

감독을 마음대로 쓰고 버리는 구조가 점점 더 만연하는 데는 예산을 자치단체나 모기업에서 조달해 쓰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시도민구단은 예산을 무기로 지인의 선수를 넣어달라는 청탁에 지도자는 압박으로 느껴 고개를 숙이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기업구단은 ‘해주는 만큼 보여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태도가 점점 더 반복되고 있다.

프로구단 경험이 풍부한 한 축구계 관계자는 “K리그만 보면 승강제 도입 후 지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가 더 잦아졌다. 구단의 존폐가 걸린 문제라 그렇다”라며 “지도자만 공부를 할 것이 아니라 구단 경영진도 코칭, 심리학 등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까지 감독이 사퇴하면서 구단도 연대해 죄송하다고 진정성 있게 말했던 팀이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지도자를 키우는 과정은 아이가 태어나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맞먹는다는 축구계 말이 있다. 역량이 떨어지는 지도자 스스로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활용하는 체계 정립도 필요하다. 지도자를 헌신짝처럼 쓰고 버리는 문화가 만연하면 명장 탄생은 더욱 힘들어지지 않을까. 지금 한국 축구에 ‘명장’ 소리를 듣는 현역 프로 지도자가 있는지 축구계 스스로 자문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랜드’가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31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는 Mnet 0.4%, tvN 0.3%의 시청률을 기록, 통합 0.7%의 시청률에 그쳤다.파워볼엔트리

통합 1.7%의 시청률로 출발한 ‘아이랜드’는 이후 1%가 채 되지 않는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31일 방송은 17일 방송에 이어 또 한번 0.7%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이랜드’ 측은 저조한 시청률 탓에 온라인 생중계 글로벌 누적 시청자 1,100만 돌파, 전 세계 172개국 투표 참여 등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파트1 네번째 테스트 최후의 12인 무대가 펼쳐졌으며 파트2에 진출할 6명의 아이랜더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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