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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틴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모모랜드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신곡 ‘Ready Or Not(레디올낫)’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모랜드는 의상부터 콘셉트까지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안무와 톡톡 튀는 틴 팝 매력이 돋보였다.

신곡 ‘Ready Or Not(레디올낫)’은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PSY)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모모랜드가 처음 시도하는 틴 팝(Teen Pop) 장르에 거부하기 힘든 색소폰 훅과 업비트의 강렬함이 가미됐다.

오늘의 프롬 파티(prom party)에서는 내 매력과 가치를 마음껏 뽐내겠다는 당돌함과 당당함이 재치 있게 표현돼 곡의 중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 이날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에는 모모랜드를 비롯해 헨리, 노라조, 몬스타엑스, Stray Kids, 아이즈원, WOODZ(조승연), 하성운, 쪼꼬미, 박지훈, AB6IX, JBJ95, 이달의 소녀, 나띠, 시크릿넘버, TREASURE, P1Harmony, DRIPPIN, STAYC(스테이씨), 블링블링이 출연했다.

사진=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누적 69명..인천 남동구 가족·지인사례서 파생 추정
마포구 유학생 모임 8명, 아산 선문대 16명, 경북 김천대 10명..감염경로 불명 14%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학가와 학원, 병원발(發) 집단감염에서 시작해 ‘n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발생 확진자가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었던 8월 말 수준에 근접하자 정부는 현재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열어두고 다각도의 대책을 검토 중이다.

검사 기다리는 노량진 임용고시 학원생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중등 임용고시 시험을 하루 앞두고 2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대형 임용고시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후 동작구보건소에 차려진 선별진료소에서 학원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11.20 jieunlee@yna.co.kr
검사 기다리는 노량진 임용고시 학원생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중등 임용고시 시험을 하루 앞두고 2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대형 임용고시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후 동작구보건소에 차려진 선별진료소에서 학원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11.20 jieunlee@yna.co.kr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에 이어 이날도 학교와 학생모임, 학원 관련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임용단기학원에서 접촉자 조사 중 58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69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는 학원 수강생이 66명, 학원 관계자가 2명, 수강생의 가족이 1명으로 서울을 비롯해 인천, 광주,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등 전국에 퍼져있다.

임숙영 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확진자, 밀접 접촉자, 전파 우려가 있는 학원 수강생 603명에 대해 어젯밤 늦게까지 검사를 모두 완료됐으며, 이 가운데 69명이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임 단장은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부득이하게 시험을 보지 못하도록 했고, 음성으로 확인된 사람도 별도의 고사장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방대본은 학원이 좁은 공간에 많은 학생이 모인 데다 적절한 환기도 어려운 구조였기 때문에 집단 감염에 취약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역학조사 결과, 이번 집단 감염은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한 사례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정 감염경로를 보면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 사례의 첫 환자(지표환자)가 한 음식점에서 지인 모임에 참석했고, 함께 모임에 참석했던 지인을 통해 노량진 임용고시학원에 전파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 사례에서도 현재까지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서울 마포구 유학생 모임에서는 지난 17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7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명으로 늘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에서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으며,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에서도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학생 9명과 교과 실습이 이뤄진 의료기관의 관계자 1명을 포함해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파워사다리

선별진료소 앞에 줄 선 전남대병원 의료진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0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 앞에 줄지어 있다. 전남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잇따른 발생으로 본관 병실을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하고 외래와 응급실 진료를 중단했다. 2020.11.20 iso64@yna.co.kr
선별진료소 앞에 줄 선 전남대병원 의료진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0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 앞에 줄지어 있다. 전남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잇따른 발생으로 본관 병실을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하고 외래와 응급실 진료를 중단했다. 2020.11.20 iso64@yna.co.kr

의료기관과 친목모임에서도 n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가 속출했다.

서울 종로구 대학병원 낮병동에서는 지난 18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확진자 구성을 보면 환자가 2명, 환자 보호자가 3명, 병원 종사자가 1명, 병원 종사자의 가족이 4명, 병원 방문자가 1명이다.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과 관련해 병원 종사자가 방문한 식당에서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총 28명으로 늘었다.

전북 익산시 원광대병원에서는 의료진과 환자, 간병인·보호자까지 모두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동창 운동모임에서는 9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9명으로 늘었고, 경북 청송군 가족모임에서는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총 32명이 됐으며, 경남 창원시 친목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도 28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어제 386명 신규확진, 나흘 연속 300명대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흘 연속 3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2020.11.21 mon@yna.co.kr
코로나19 어제 386명 신규확진, 나흘 연속 300명대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흘 연속 3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2020.11.21 mon@yna.co.kr

그 밖에 전남 광양시 소재 PC방에서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PC방 방문자와 종사자, 이들의 가족·지인까지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서울 도봉구의 미등록 종교시설인 청련사에서는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9명이 됐고, 서울 서초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총 41명으로 늘었다.

또 수도권 중학교·헬스장 관련 기존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격리 중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90명이다.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은 전날에 이어 14%대를 유지했다.

이달 8일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3천119명 가운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438명으로, 14%를 차지했다. 전날(14.7%)과 비교하면 0.7% 포인트 낮아졌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sykim@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파워볼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보스턴 레드삭스가 코치진 인선을 발표했다.

레드삭스는 21일(한국시간) 하임 블룸 수석 야구 운영자, 알렉스 코라 감독 이름으로 2021시즌 메이저리그 코치진을 발표했다. 윌 베나블(38) 벤치코치, 제이슨 배리텍(48) 게임 플래닝 코디네이터, 라몬 바스케스(44) 퀄리티 컨트롤 코치 겸 통역, 케빈 워커(44) 불펜코치가 새로 합류했다.

데이브 부시 투수코치, 팀 하이어스 타격코치, 피터 팻츠 보조타격코치, 톰 굿윈 1루코치, 카를로스 페블스 3루코치는 원래 자리를 지켰다.

윌 베나블은 지난 3년간 컵스 코치로 일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윌 베나블은 지난 3년간 컵스 코치로 일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베나블은 메이저리그에서 12년간 뛰었다. 2017년 9월 단장 특별 보좌 역할로 컵스에 합류했고, 이후 메이저리그 1루코치(2018-19) 3루코치(2020)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 12년간 뛰었던 아버지 맥스의 뒤를 이은 야구인 가족이다. 백스 베나블은 한국프로야구 SK와이번스에서도 코치한 경력이 있다.

배리텍은 15년간 보스턴 한 팀에서 메이저리거로 뛰었다. 1546경기에 출전했고 이중 1488경기에서 포수로 뛰며 구단 기록을 세웠다. 2016년 5월 레드삭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팀의 캡틴으로 활약했고, 메이저리그 포수 중 최초로 네 번의 노 히터를 잡은 투수가 됐다. 2012년 9월부터 특별 보좌 겸 포수코치로 구단 운영을 도왔다.

바스케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레드삭스 메이저리그 코치로 일하며 프런트와 선수단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앞서 휴스턴 애스트로스(2014-16) 샌디에이고 파드레스(2017)에서 일했다.

워커는 지난 시즌 레드삭스 보조투수코치로 일했다. 이전 11시즌은 레드삭스 마이너리그에서 투수코치로 일해왔다. greatnemo@maekyung.com

’13분 중단’ 이동욱 감독의 판정 항의, 두산팬들이 박수 친 이유는? [KS]

OSEN 원문 기사전송 2020-11-21 05:22 최종수정 2020-11-2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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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애매한 상황, 비디오 판독으로 한 차례 판정이 번복됐다. 상대팀에서 재차 항의가 이어졌고, 경기는 10분 넘게 중단됐다. 그러자 관중석에선 박수가 터져 나왔다.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NC-두산의 한국시리즈 3차전. 5회까지 네 차례 동점과 4차례 역전을 주고받는 접전이었다. 두산이 7회 1점을 뽑아 7-6으로 앞서 나갔다.8회말 두산 공격. 1사 3루에서 투수 원종현의 2구째 번트 자세를 잡았던 정수빈이 공에 왼발을 맞았다. 공이 포수 뒤로 빠지면서 3루 주자가 홈으로 달려왔으나, 주심은 파울을 선언했다. 정수빈은 배트에 맞지 않고 발에 맞은 사구라고 주장했다.그러자 두산은 몸에 맞는 볼 여부를 확인하는 비디오 판독을 신청했다. 2분간 비디오 판독 후 사구로 판정은 번복됐다.이때 이동욱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심판진에게 판정을 어필했다. 이동욱 감독의 어필은 사구가 아닌 정수빈의 스윙 여부였다. 정수빈이 번트 자세에서 배트를 빼는 동작이 늦어 보였다. 공이 통과한 뒤에 배트를 살짝 밑으로 내리는 동작. 그럴 경우 사구에 앞서 스윙이다.이동욱 감독은 이 부분을 한참 동안 어필을 하고서 덕아웃으로 일단 돌아간 뒤, 심판진은 대기심까지 합류해 논의를 계속했다. 심판진끼리 긴 논의를 마친 후 이동욱 감독을 다시 불러 설명했다.이동욱 감독은 여전히 납득하지 못해 판정을 어필했고, 심판진은 계속해서 설명했다. 이야기가 길어지자 1루측 두산 팬들이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하나둘 늘어나 3루측 NC팬들까지 박수에 동참했다. 10분 가량 기다린 팬들은 박수를 치며 ‘빨리 경기 하자’는 뜻을 보낸 것이다.결국 이동욱 감독은 심판 판정에 수긍하고 벤치로 돌아갔고, 정수빈은 사구로 1루로 출루해 1사 1,3루에서 경기가 속행됐다. 비디오 판독과 이동욱 감독의 어필로 경기는 13분간 중단됐다가 재개됐다.심판진은 경기 재개에 앞서 관중들에게 “이동욱 감독은 비디오 판독 결과에 어필한 것이 아니라 스윙/헛스윙에 어필한 것이라 퇴장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경기 후 이동욱 감독은 어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정수빈의 번트 상황에서 주심은 파울을 선언했다. 타자는 사구를 주장했다. 배트가 나왔기에 심판은 파울이라고 했는데, 스윙 체크를 하지 않고 비디오판독을 했느냐고 어필했다. 스윙 체크를 할 수 없냐고 항의하니 이후 심판들이 모여서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이후 원종현이 잘 막았지만 아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스윙/노스윙은 비디오판독 대상이 아니다. 만약 심판이 파울과 사구로 판정이 엇갈렸을 때, 번트 헛스윙이라고 정정했다면 스트라이크가 하나 추가됐을 것이다. 이동욱 감독이 아쉬워하면서 항의한 이유다. /orange@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Mnet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의 4차 미션 ‘음원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한 각 팀 크루들의 곡이 발매되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포함한 상위권을 장악, 완성도 높은 음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곡은 굴젓 팀의 미란이, 먼치맨, 쿤디판다, 머쉬베놈이 꾸민 ‘VVS’. 다이아몬드 등급 중 최상위를 뜻하는 VVS처럼 화려하게 빛날 자신들의 파이팅을 외치는 곡이다.파워볼사이트

그 외에도 코팔 팀의 스윙스, 맥대디, 카키, 래원이 함께한 ‘원해’와 다와이 팀의 허성현, 디젤, 가오가이, 언텔이 선보인 ‘윈윈’, 자기 팀의 릴보이, 원슈타인, 칠린호미, 스카이민혁이 참여한 ‘Freak’까지 발매된 4곡 모두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다음주에는 5차 미션 ‘팀 디스 배틀’과 ‘본선 1차’가 펼쳐진다. 매 회마다 퀄리티 높은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또 어떤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감이 높아지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9’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mk3244@osen.co.kr

[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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